바이블게임 · 17편

느헤미야와 삯꾼 선지자

느헤미야가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는다. 원수들은 온갖 수로 그 일을 막으려 한다. 그때 스마야가 은밀히 그를 불러, 성전으로 피해 목숨을 지키라 한다 — 하나님의 말이라며.

구약 · 느헤미야 6장 · 성벽 곁에서

이 편에 나오는 낯선 말

이 편의 그림

얀 라위컨 [Jan Luyken] · 1700년경 · 스웨덴 국립미술관 — 라위컨은 개신교 유럽이 성경을 '눈으로 보게' 만든 네덜란드의 판화가로, 성경 삽화를 수백 점 남겼다. 도르래로 돌을 올리는 성벽 곁에서 두 사람이 나누는 말 — 그 말이 누구의 편인가가 이 편의 물음이다.

히브리어·그리스어 원문을 나란히 읽고, 여러 증인의 증언을 교차검증해 이 사건의 진실을 가려내는 성경 추리 게임입니다. 정답을 외우는 퀴즈가 아니라, 읽고 저울질하고 판단해야 이깁니다. 무료이고 한국어·영어를 지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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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게임은 신학적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. 판정은 본문이 명시하는 서사적 사실에만 근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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