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그러한지 스스로 살펴보았다 — 사도행전 17:11
성경퀴즈 그 이상 — 성경 추리 게임 · 바이블게임
히브리어·그리스어 원문을 나란히 읽고, 여러 증인의 증언을 교차검증해 사건의 진실을 가려내는 성경 추리 게임입니다. 정답을 외우는 퀴즈가 아니라, 읽고 저울질하고 판단해야 이깁니다. 무료이고 한국어·영어를 지원합니다.
서른 편을 살펴봅니다:
- 솔로몬의 재판 — 물증이 없을 때는, 말이 아니라 반응에서 진실을 본다.
- 가이사의 것 — 답하면 지는 물음은, 답하지 말고 되던진다.
- 안식일의 밀밭 — 규칙을 절대로 세우려는 말은, 본문 안의 예외 하나로 무너진다.
- 나봇의 포도원 — 가장 확실해 보이는 증거일수록, 한 번 더 의심한다.
- 광야의 시험 — 참된 말씀도 자리를 잘못 놓으면 거짓의 편에 선다.
- 욥과 세 친구 — 누군가의 고난을 함부로 죄로 읽지 않는다.
- 그 밤의 재판 — 증언이 서로 어긋나면, 그 고발은 서지 않는다.
- 아간의 감춘 것 — 여럿을 하나씩 좁혀, 감춘 자를 소거로 찾는다.
- 갈멜산의 불 — 참을 가리려면, 먼저 시험이 정직해야 한다.
- 니고데모의 밤 — 한 낱말이 두 뜻이면, 한 뜻만 들은 자가 헤맨다.
- 동산의 뱀 — 옮겨진 말은, 늘 원래 말과 맞대어 본다.
- 아나니아와 삽비라 — 따로 선 두 입에서 같은 거짓이 나오면, 그것은 약속이다.
- 열두 정탐꾼 — ‘못 한다’가 사실인지, 두려움이 먼저 내린 판결인지 갈라 묻는다.
- 나단과 다윗 — 남을 재는 잣대가 나에게도 걸리는지, 판결 전에 대어 본다.
- 미가야와 사백 선지자 — 많은 입이 아니라, 서로 독립된 증언이 진실을 세운다.
- 기브온의 낡은 양식 — 증거가 무엇을 정말 증명하는지 묻는다 — 넘겨짚지 않고.
- 느헤미야와 삯꾼 선지자 — 그 말이 누구에게 득이 되는지 묻는다 — 거룩한 옷을 입었어도.
- 이삭과 두 아들 — 엇갈린 신호 앞에서, 꾸며 낼 수 없는 쪽을 믿는다.
- 나다나엘과 '와 보라' — 출처의 평판으로 미리 판단하지 않는다 — 와서 볼 일이다.
- 과부의 두 렙돈 — 많고 적음을 액수가 아니라, 그것이 그에게 무엇이었는가로 잰다.
- 눈먼 채 태어나 눈뜬 이 — 여럿이 증언한 사실은 붙들되, 답할 수 없는 신학은 판정 밖에 둔다.
- 기드온의 양털 — 놀라운 결과 하나에 곧장 뛰어들지 말고, 흔한 설명으로도 되는지 반대로 시험해 배제한다.
- 벽에 쓰인 글 — 막힌 답이 새 정보가 아니라, 이미 있는 것을 다르게 읽는 데 있을 수 있다.
- 빈 무덤과 파수꾼 — 제 안에서 스스로 어긋나는 말은, 아무리 널리 퍼져도 서지 못한다.
- 요단 동편의 단 — 놀라운 겉모습을 최악으로 단정하기 전에 먼저 물으라 — 무죄한 뜻이 있을 수 있다.
- 나아만의 씻음 — 초라하고 단순하다는 이유로 물리침은 웅장함의 기대일 뿐, 참·거짓의 잣대가 아니다.
- 하나냐와 예레미야 — 확신과 달변이 아니라, 그 말이 이뤄지는가가 참 예언의 잣대다.
- 대제사장의 회의 — 부인할 이유가 가득한 원수의 시인은, 편드는 자의 증언보다 무겁다.
- 다윗의 물맷돌 — 훌륭하나 안 써 본 것보다, 초라해도 겪어 검증한 것이 미덥다.
- 팥죽 한 그릇 — 당장의 것은 커 보이고 먼 것은 작아 보인다 — 잠깐과 영구를 같은 저울에 얹지 말라.
이 게임은 신학적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. 판정은 본문이 명시하는 서사적 사실에만 근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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