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블게임 · 9편
갈멜산의 불
삼 년 반의 가뭄 끝에 온 이스라엘이 갈멜산에 모였다. 바알 선지자 사백오십 명이 한편에, 엘리야가 홀로 맞은편에 섰다. 백성은 여호와와 바알 사이에서 머뭇거린다. 이 게임은 어느 신이 참이냐를 묻지 않는다 — 다만 속임이 끼지 않게, 시험을 공정히 세우는 법을 가린다.
구약 · 열왕기상 18장 ·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
히브리어·그리스어 원문을 나란히 읽고, 여러 증인의 증언을 교차검증해 이 사건의 진실을 가려내는 성경 추리 게임입니다. 정답을 외우는 퀴즈가 아니라, 읽고 저울질하고 판단해야 이깁니다. 무료이고 한국어·영어를 지원합니다.
이 게임은 신학적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. 판정은 본문이 명시하는 서사적 사실에만 근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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